1994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굽습니다
삐에스몽테 제빵소
수많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추억과 숨이 깃든 녹두거리의 따듯한 쉼터, 삐에스몽테
1994년, 작은 골목에서 구운 첫 빵의 온기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아침마다 퍼지는 고소한 향과 정성 어린 손길 속에서, 많은 이들의 추억이 쌓여갔습니다. 그 따뜻한 온기와 정성이 켜켜이 쌓여 지금의 삐에스몽테가 있습니다. 빵 한 조각에 정성을 담아, 30년 동안 한결같이 따뜻한 맛과 여유를 선물합니다.
1994년 삐에스몽테제빵소
매장 전경
2000년대 초 삐에스몽테
2000년 말 삐에스몽테
  • 1994
    삐에스몽테 제빵소
    본점 오픈
  • 1995
    삐에스몽테 2호점
    식빵, 도넛 전문점 오픈
  • 1996
    3호점 숙대점 오픈
  • 1997
    삐에스몽테 & 케잌하우스
    데멜 오픈
  • 1998
    4호점 안양점 오픈
  • 2003
    삐에스몽테 본점 확장
    &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치오 오픈
  • 2007
    5호점 서울대 중앙도서관점 오픈
  • 2009
    삐에스몽테 제빵소
    베이킹 스쿨&카페 오픈
  • 2019
    삐에스몽테 제빵소
    수원점 오픈
빵에 시간을 담아, 맛으로 전합니다.
신선한 반죽 위로 정성이 머뭅니다. 수천 번의 손끝을 지나, 시간의 온기에 부풀고 고요히 구워진 진심을 전합니다.
매일 새벽, 반죽이 숨쉬는 신선함
새벽 공기를 머금은 반죽이 손끝에서 숨 쉬기 시작하면, 오븐의 온기 속에서 하루의 첫 빵이 구워집니다. 신선한 향이 퍼지고, 따뜻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30년의 전통, 1,000번의 손길
반죽 위로 손길이 닿는 순간부터, 우리는 마음을 조용히 쌓아 올립니다. 정성스레 빚은 반죽은, 온기 속에서 하나의 빵이 됩니다.
기다림이 만드는 맛의 깊이
반죽이 천천히 숨을 고르고, 오븐 속에서 온기를 따라 천천히 익어가는 모든 시간이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기다림의 미학입니다.
Best
맛은 손끝에서 완성되지만,
그 시작은 언제나 좋은 재료입니다.
뉴질랜드
앵커버터
강원도산
유기농
황설탕
국내산
가루쌀
수제
오렌지/레몬필
국내산
천일염
프랑스산
밀가루
신선한
원유
Chef
삐에스몽테제빵소 쉐프
1980년부터, 빵으로 마음을 전해온 손길은 지금도 오븐 앞에 머뭅니다.
Owner Chef
우원석
2005.09-2006.02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식품 및 외식산업 보건 최고경영자과정 이수
1993.06
독일 울머 슈파츠 이스트 회사 기술 연수
1992.03-1994.09
서울 신림 레삐도르 과자점 근무
1991.09-1992.02
일본 도쿄 삐에스몽테 긴자점 근무
1991.02-1991.08
일본 빵 연구소 JIB 기술사증 수료
1986.03-1991.01
일본 도쿄 카도 기술연수생 근무
1984.03-1986.02
서울 반포 김춘복 제과점 근무
1982.10-1984.02
서울 방배동 몽블랑 제과점 근무
1981.10-1982.09
서울 사당동 서울제과 근무
1980.10-1981.09
경기도 군포 독일제과점 근무
Store
삐에스몽테제빵소 수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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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스몽테제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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