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하나하나, 괜히 붙인 거 아니에요. 다 이유 있어요.
풍미좋은 프랑스산 고메버터와, 밀가루를 사용하여 매일 만들고 구워내는 크로와상은,
겉면에 패스츄리의 결을 하나씩 정성스럽게 덧붙여 구워내
한 입 베어물었을 때 퍼지는 바삭함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속은 비워둔 채 바삭하게 즐기셔도 좋고,
바닐라 크림을 채워 한층 더 부드럽고 풍성하게 즐기셔도 좋습니다.
심플하지만 오랫동안 다듬어온 형태와 식감.
레브두다운 방식으로 표현한 크로와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버터(프랑스), 밀가루(프랑스)